솔라쉐어(Solarshare)는 건물의 유휴 옥상이나 지붕을 빌려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고, 건물주에게 임대 수익을 제공하거나 기업이 직접 전기를 저렴하게 사용하는 공유 태양광 서비스로, 에이치에너지(H-Energy)가 운영하며 재생에너지 확대와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건물주는 지붕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임대료를 받고, 투자자는 발전소 지분 투자로 수익을 공유하며, 기업은 한전보다 저렴한 전기료를 절감하는 ‘솔라쉐어바로’ 같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주요 서비스 내용
- 솔라쉐어 (지붕 임대): 공장, 축사, 주택 등 건물의 옥상·지붕을 빌려주고 월정액 임대료(예: 1kW당 연 4만원, 프로모션 시 추가 지급)를 받는 방식.
- 솔라쉐어바로 (기업용 자가소비): 기업 사업장 지붕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고 생산된 전기를 직접 사용하게 하여, 한전보다 최대 54원 저렴한 전기 요금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서비스.
- 솔라쉐어 2.0: 개인 및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소의 소유주가 되어 수익을 공유하는 모델로, 재생에너지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함.
특징
- 수익 공유: 건물주와 투자자가 태양광 발전으로 발생하는 수익을 나눔.
- 전기료 절감: 기업은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을 줄일 수 있음.
- 재생에너지 확대 기여: 태양광 발전 설치를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에 기여.
누가 이용하나요?
- 건물주: 사용하지 않는 넓은 옥상이나 지붕이 있는 개인 및 사업자.
- 기업/공장: 높은 전기 요금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기업.
- 개인 투자자: 재생에너지 관련 투자로 수익을 얻고 싶은 투자자.